• 알림 - 책, 가장 강렬한 자기소개서
    2154 2018-04-20

     

    반전이 없다면 집어치우라

    <서른, 내 인생의 책 쓰기>(한국경제신문i)

     

    서른, 책 쓰기에 딱 좋은 나이

    테마가 거의 전부다

    공유하기 좋게 쓴다.

    팔린 만큼 만족이다.

    책, 가장 강렬한 자기소개서

     

    <서른, 내 인생의 책 쓰기>(한국경제신문i, 2018.04.25) 중에서 http://m.yes24.com/Goods/Detail/59709729

     

    책은 가장 강렬한 자기소개서다

     

    -그리고 서른은 책 쓰기 딱 좋은 나이다-

     

    예전에는 교수를 비롯해 자격 조건을 갖춘 사람만이 책을 썼다. 요즘은 누구나 쓴다. 20대라도 테마만 좋으면 쓸 수 있다. 물론 독보적인 테마의 책을 젊어서 쓰기에는 역부족일 테다.

     

    하지만 차별적인 테마의 책은 젊어도 쓸 수 있다. 테마가 관건이다. 반전이 있는 테마라면 명문장이 아니어도 독자를 사로잡을 수 있고 반전이 없는 테마라면 명문장이어도 독자를 사로잡을 수 없다.

     

    글쓰기와 달리 책 쓰기에서는 문장력보다 테마가 더 중요하다. 매일같이 드라마 전쟁이 벌어진다.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는 드라마일수록 더 시청자를 사로잡는다. 식상한 테마의 책이라면 아예 안 쓰는 게 낫다.

     

    친숙함과 놀라움, 유사성과 독창성, 일상과 판타지가 적절히 배합돼야 한다. 한마디로 말해 반전이 있는 테마여야 한다. 테마가 허약한 책은 독자의 노력을 헛되게 한다.

     

    이 책에는 10명의 제자와 함께 매주 한 번씩 모여, 매회 3시간씩 1년간, 글쓰기와 책 쓰기를 공부한 프로세스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.

     

    PART1은 책 쓰기 풀코스를 다루고 있고 PART 2는 반전이 있는 글감을 통해 직접 미니멀리즘 글쓰기를 해 볼 수 있게 한다. PART 3에서는 가장 위대한 반전이 펼쳐진다.

  •  
    책쓰기와 My숍 운영 2019-04-19 2
    신비하고 희한한 일들의 우연한 연결 2019-04-16 12
    노력과 실력과 운, 희한하고 신비한 일 2019-04-10 28
    간접경영과 익명경영 2019-04-07 27
    불운과 세계적인 위인들 2019-03-27 51
    절대 운명도 초월하는 격상 2019-03-05 90
    베스트셀러의 첫째 조건 2019-02-17 122
    행운의 봄이 올 때까지 2019-02-16 56
    운의 상승기와 운의 하강기 2019-02-16 56
    소년등과의 저주와 대기만성의 행운 2019-02-16 74